i

마음을 졸리며 산다는거

· 8년 전 · 870

 

 

사소한 것이라도... 맘 졸이며 사는건.. 정말 피곤한 일...

일을 할 때든 뭐를 할 때든...

괜히 주눅이 들고 스트레스 받고....

나이를 먹어가면서는 그런 것들이 더욱 와닿음이 크게되는....

 

즐겁게 생각하려고 하더라도.. 수월치 않은 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934
8년 전 조회 1,083
8년 전 조회 1,238
8년 전 조회 916
8년 전 조회 941
8년 전 조회 828
8년 전 조회 818
8년 전 조회 805
8년 전 조회 943
8년 전 조회 854
8년 전 조회 838
8년 전 조회 787
8년 전 조회 861
8년 전 조회 980
8년 전 조회 871
8년 전 조회 1,223
8년 전 조회 812
8년 전 조회 816
8년 전 조회 933
8년 전 조회 936
8년 전 조회 1,124
8년 전 조회 787
8년 전 조회 886
8년 전 조회 848
8년 전 조회 906
8년 전 조회 887
8년 전 조회 1,110
8년 전 조회 1,300
8년 전 조회 920
8년 전 조회 1,03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