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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애써 무언가를 해줘도..

도려 욕을 들어먹는 세상...

상대는...

욕을 하면서도... 자신은 엄청난 배려를 했다고 하는..

이런 이율배반적 상황이 수 없이 벌어지는 것이 세상.

그래선지 지치는 것이... 이놈의 세상..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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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양립할 수 없는 두 명제를 하나로 합치려 하시니 지치시지 않을까요?
양쪽 모두 논리적으로, 실제적으로
동등한 근거가 성립되어 부딪히지 않나 싶어서요.
이 세상은 각자가 살아가는 각자의 공간이라 합니다.
이제는 저도 이런 생각에 깊히 빠지게 되는데요.
그래야 속은 편하지 싶습니다. ^^
이율배반적 상황을 안 보고자 하는 거죠!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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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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