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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 2017-02-24 (금) 12:58:32 · 1167 · 9

 

 

쾌락이 무한히 이어진다면....? 과연 좋을까..

괴롭고 슬픈 일이 무한히 이어진다면... 살고싶지 않을 듯 하지만...

과연 좋은 일이라도.... 과하게 이어진다면.. 무료하지 않을까...

심지어 좋은 일이란 범주를 넘어.... 단순 쾌락이 무한하다면..

가볍고... 가치가 낮아지는 삶이 되지 않을까..

성이든... 마약이든... 극단적인 쾌락에 빠진 이들의 삶은 늘 파괴된다.

다 까닭이 있다.

즐거운 일들도 힘겨운 일 속에 적당히 뒤섞여야 가치가 배가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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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17-02-24 (금) 13:49:50
마약은 약이라서 싫은데요. ㅋ
다른 쾌락은 누릴 수만 있다면 누리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극단적인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안 좋겠네요.
극단적인 이란 조건이 붙어서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소지구 크크크.. 이해를 돕기 위한 예입니다. 물론 적절하지만은 않은 예입니다 크크크크..
근데 그거 아세요? 시중에 생각보다 훨씬 마약 성분들이 많이 나돈다는걸.. ㅜㅜ
클럽 같은데도 그렇다더군요.. 휴..
2017-02-24 (금) 22:49:29
@iwebstory 네, 저도 소문은 들었습니다.
굉장히 많이 보급이 된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소지구 제 주변은 안그렇긴 간절히 바라며.. 노력하며.. 살아야겠지요 뭐....
2017-02-24 (금) 23:03:37
@iwebstory 그렇죠. 주변환경 중요하거든요.
@소지구 너무 일상 가까이 있어서 조금 두렵기는 하더군요.. 제 지인들 중에선 제가 알기론 하는 사람들 없고 그나마 대마도 안합니다만..... 누군가가 한다는 소리 들으면 그 사람 얼굴 대하기 힘들 꺼 같아요.
2017-02-26 (일) 03:54:12
@iwebstory 오래 전에 친구 중 하나가 대마초를 피우고,
뽕이라고 불렸던 메스암페타민을 했어요.
하지만, 그 친구가 이상한 친구는 아니었어요.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움직이고 그런데 오래 그렇게 하면 이상해 진다 하더군요.
그 친구가 그랫죠. 이거 오래 하면 그렇게 된다고…
저도 모르게 거리를 두게 되었네요. ㅡㅡ
@소지구 일반인들에게까지 침투되었다는 것이 무서운 일이지요..
2017-02-27 (월) 00:30:52
@iwebstory 그렇다는 기사는 보았습니다.
마약은 조금 그렇습니다.
지나친 성 문화도 아직은 저도 적응이 안 되고요.
쳐다만 보는 것이지만 이해가 갈 것 같으면서도?
꼭 그래야만 하나? 이런 느낌도 있어서요.
지나치다는 표현은 제 시각이니 문제가 있습니다.
이점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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