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에서

제목대로면 좀 오버고.......
살다보니 매순간 사선에 섰다는 기분도 듭니다.
전쟁같은 하루 하루.
어떤 날은 느슨할 때도 있지만 노랫말처럼 정말 전쟁같은..
제법 나이를 먹었는데도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지혜롭게 살고픈데 현실에서의 저는 늘 어리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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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사선에 서 있다 생각하시면 굉장히 삶이 풍요로우십니다?
늘 대충 대충 살고 있는데요. 불편은 하지만 지낼만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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