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현실..
누군가가 말했듯.. 사랑은 대갠 한계가 있다고..
여기서 한계란 사랑이란 것 자체의 한계라기보단.. 인간이 사랑을 담기엔 유통기한이 있듯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의미....
적어도 현실이란 테두리 안에선 그런 듯 합니다.
마냥 사랑하고 산다는 것은.. 좀 꿈과 같은 이야기....
사랑이란 의미를 포괄적으로 적용한다면 모를까.. 남녀간의 사랑으로 제한한다면..
한계는 분명히 드러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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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이해를 뛰어넘지 못하고 죽을 것 같은데요.
아, 뒤에 죽음은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아무튼,
진짜 모든 것을 이해하는 것이 최고의 선에 해당한다면?
저는 그냥 사랑이란 놈을 포기할 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