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어묵꼬치
옛 생각을 하면 겨울의 어묵꼬치 먹던데 참 기억이 많죠.
20대 때 데이트 하면서 포장마차(?) 같은데서 서서 먹던 기억.
입김 불며 먹던 맛난 어묵과 맛난 기억들....
20대 때 데이트 하면서 포장마차(?) 같은데서 서서 먹던 기억.
입김 불며 먹던 맛난 어묵과 맛난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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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어릴때 떡볶이 20원 50원하고 20대때는 500원 1000원 했던거 같은데.
천원에 4개 하던 시절... 천원에 3개로... 다시 두 개로... 요즘은 두 개 하는데도 있고 한 개 아예 천원 하는 곳도 있군요.
상추쌈에 된장찌개 먹으려 해요!
야참 꼭 드세요!
아주 뜨겁고 얼큰한 어묵은 어떠세요?
시원한
없답니다. 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