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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 2017-02-03 (금) 00:19:42 · 1269 · 6

 

 

그 또한 탐욕이면 자신을 파멸시킨다

 

 

 

삶의 모든 것에 있어 탐욕이 개입되면 자신을 무너뜨린다.

탐욕이 배제되면... 그 순수성이 충분히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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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7-02-03 (금) 00:42:01
저는 요즘 혼동이 와요?
로마시대 모습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과거도
유교사상이 들어오기 전에는 그렇게 썩 지금 모습과는 달랐던 것 같고요.
지금도 일부에서는 특이한 문화가 자라고 있고
무엇이 정답인지만 안다면 그쪽으로 올인하겠는데요. ㅎ
부부간의 성관계는 꼭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적극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외도는? 저도 바라지 않습니다. 순간 좋기는 할 것 같은데요?
그 순간을 넘기지 못한 나 자신이 쪽팔릴 것 같아요. ㅎㅎ
하긴? 욕구란 것이 쪽팔림도 모를 수 있으니 자신은 없습니다. ㅜㅜ
한 가지는 자신있네요! 지금 아이엄마 만난 후,
딴 짓은 단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거의 목숨 걸다시피 제 문제점을 알았다고나 할까요? ㅎㅎ
@소지구 떠벌이거나 매매하거나 더럽게 하거나 강제로 하거나 등등 나쁘지만 않다면...
왜 이 단어가 야하고 숨겨야하고 그래야는지 모르겠네요. 멋지고 재미나고 좋은거 아닌가요...
꼭 욕망과 더러움이 개입되니 숨겨야겠고 야하다고 생각이 괜히 되고.. 그런거 같습니다.
순수한 시각이 필요한거죠... 전 야동 안봅니다. 왜냐.. 남이 하는거 봐서 뭐하게요.. 하하..
이러면 또 누군가는 저한테 욕하겠죠.. 바람 안피고 성매매 안하고.. 성희롱 안하고.. 건전하게 아내와
하는 제가 이상할까요..? 아니죠.. 하핫... 쯔쯧..
2017-02-03 (금) 00:59:12
@iwebstory 저는 꿈도 요상한 것 많이 꿔요. 최근에 그랬습니다.
창피하다는 생각은 없고요. 음 좋았어! 아직 일할 정력이 있군! 합니다. ㅎ
지적하신 것만 아니라면 괜찮다 생각합니다.
매매는 솔직히 저는 인정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인정이 되고요.
야한 것 좋아해요. ㅎㅎ 저도 야동은 안 보는데요. 야사는 ㅡㅡ
부부의 성관계는 막으면 나쁜 놈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지구 너무 난감한 제목이었네요 돌이켜보니.. 크크.
2017-02-04 (토) 00:58:40
@iwebstory 달아놓고 보니 제 댓글이 더 난감했습니다. ㅡㅡ ㅎㅎ
@소지구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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