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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 2017-01-25 (수) 11:19:28 · 944 · 4

 

 

부당함과 억울함과 분노가 깃들어도...

당장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도리 없이 참아야한다.

자의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자의 반 타의 반... 억지로 억눌러야할 때가 있다.

사람의 그릇에 따라..

그런 인내의 범위와 깊이가 달라질 것 같은데..

나란 인간은.... 그릇이 참 작은가보다.

나름 격정적일 땐 격정적이고 꽤나 긍정적이기도 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쩜 아닐 수도 있겠다 싶다....

 

 

또 하나의 인내를 하며...

이 인내의 순결성은 나 조차도 인정하지 못한다.

억지로 참아내고 있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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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7-01-25 (수) 11:52:02
인내는 필요치 않고 사랑만 지니면 됩니다. ㅋ ㅎㅎㅎ
죄송해요. 유유
@소지구 이분을 고소미합니다! 하핫..
2017-01-25 (수) 18:31:43
@iwebstory ㅋ
@소지구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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