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탓쟁이는 아니었을까...
누군가에게 책임이나 전가하는 못난이는 아니었을까....
갑자기 갈 길이 멀어지는 느낌에..
기분이 극도로 다운됩니다.
아깐.. 눈물이 핑 돌더니... 작업 죽어라 하던 와중에 쌩뚱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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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정신 차리고 보니? 이제는 아새끼 탓만 하네요?
조심하겠습니다. 꾸벅! 쿵.
궁딩이로 밀었습니다. ㅎ
집중하시는 곳에 그 혜택을 주시겠지요?
지금은 막내에게 온 열정을.. 막내가 대박인 셈입니다.
로또 1등과 막내, 극단적인 비교를 했을 때 선택은 막내입니다.
볼 것도 없습니다.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