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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

 

 

나도 남탓쟁이는 아니었을까...

누군가에게 책임이나 전가하는 못난이는 아니었을까....

 

갑자기 갈 길이 멀어지는 느낌에..

기분이 극도로 다운됩니다.

아깐.. 눈물이 핑 돌더니... 작업 죽어라 하던 와중에 쌩뚱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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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 주특기가 지난 10 여년 마누라 탓만 했다는 것 아닙니까?
정신 차리고 보니? 이제는 아새끼 탓만 하네요?
조심하겠습니다. 꾸벅! 쿵.
@소지구 탓하는걸 탓하시네요..
@iwebstory 어딘가는 비빌 언덕이 있어야지요?
궁딩이로 밀었습니다. ㅎ
@소지구 아... 돈다발이나 떨어졌으면..
@iwebstory 저도요 ㅋ
@소지구 진짜 떨어지면 좋겠네요...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너무하네 하나님...
@iwebstory 너무 열심히 사시고 있지요. 세상 어느 누구보다!
집중하시는 곳에 그 혜택을 주시겠지요?
지금은 막내에게 온 열정을.. 막내가 대박인 셈입니다.
로또 1등과 막내, 극단적인 비교를 했을 때 선택은 막내입니다.
볼 것도 없습니다.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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