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과거로

현실을 부정하거나 만족하지 않는 것만은 아닌데
아주 가끔은 과거가 그립긴 합니다
한땐 나만의 원룸 오피스텔 얻어서 혼자 이거 저거 해보는게
소원이었는데 어찌 그런 것 없이 어정쩡한 자취만 하다가 결혼이란걸 해버리고 그랬네요
하고싶은거 지금에라도 하거프지만
현실이란 큰 장벽이 놓여있네요
|

댓글 5개

제가 요즘 이런 궁리 저런 궁상 떨면서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자본주의 국가 참 어찌보면 괜챃은 형태입니다. ㅡㅡ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꽤 많아서요?
그래서 저는 일단, 돈을 벌기로 작정했습니다!
돈만 있음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소지구 돈 ㅜㅜ
@찬비즈 진짜 같아서 지녀볼까 합니다! 진짜 그래요. ㅜㅜ
완 전 초 공 감
@iwebstory 약간 우울증 초기 느낌이세여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540
9년 전 조회 1,395
9년 전 조회 989
9년 전 조회 921
9년 전 조회 1,248
9년 전 조회 1,096
9년 전 조회 1,102
9년 전 조회 1,187
9년 전 조회 1,646
9년 전 조회 780
9년 전 조회 937
9년 전 조회 1,039
9년 전 조회 911
9년 전 조회 1,585
9년 전 조회 1,290
9년 전 조회 1,371
9년 전 조회 1,200
9년 전 조회 966
9년 전 조회 1,732
9년 전 조회 1,307
9년 전 조회 865
9년 전 조회 827
9년 전 조회 928
9년 전 조회 1,162
9년 전 조회 904
9년 전 조회 953
9년 전 조회 1,178
9년 전 조회 1,067
9년 전 조회 965
9년 전 조회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