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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alone

· 2017-02-02 (목) 02:35:48 · 1014 · 7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되어선지..

살짝 우울증세가...

 

 

 

 

죽는 순간까지.... 인생이란.. 참 어려운 듯..

|

댓글 7개

2017-02-02 (목) 04:55:37
비율 차이일 겁니다. 그것을 느끼는 비.
비? 비나 왔음 좋겠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들고는 창가에 비도 보고
머리는 멍하니? 뭔가 생각도 안 나고! 으하하
잉?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소지구 비 콜~~
비 내릴 때 술 한 잔 내지는 따스한 차 한 잔 크크
2017-02-02 (목) 13:23:19
@iwebstory 비 올 때는 커피가 운치 있지요?
맑은 하늘, 썬탠 생각이 나고….
우중충한 하늘, 소주가 생각나고….
비가오면? 커피가 ㅋ
요즘 고독을 자주 말씀하시네요 ㅠㅠ
@찬비즈 네 비뚤어질꺼에요 하하
2017-02-02 (목) 13:16:17
애들이 어릴때는 참 흔하게도 우울증을 겪는거 같아요..
막 나가서 놀고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하는데 .. 감옥아닌 감옥이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어 저는 절 말하는거였는데.. 하핫.
음.. 애들도 우리 때완 달리 너무 각박하게 사는거 같아요. 부모가 용단을 내리지 않는 이상... 애들을 자유롭게 하시는 힘들텐데..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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