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o be alone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되어선지..

살짝 우울증세가...

 

 

 

 

죽는 순간까지.... 인생이란.. 참 어려운 듯..

|

댓글 7개

비율 차이일 겁니다. 그것을 느끼는 비.
비? 비나 왔음 좋겠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들고는 창가에 비도 보고
머리는 멍하니? 뭔가 생각도 안 나고! 으하하
잉?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소지구 비 콜~~
비 내릴 때 술 한 잔 내지는 따스한 차 한 잔 크크
@iwebstory 비 올 때는 커피가 운치 있지요?
맑은 하늘, 썬탠 생각이 나고….
우중충한 하늘, 소주가 생각나고….
비가오면? 커피가 ㅋ
요즘 고독을 자주 말씀하시네요 ㅠㅠ
@찬비즈 네 비뚤어질꺼에요 하하
애들이 어릴때는 참 흔하게도 우울증을 겪는거 같아요..
막 나가서 놀고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하는데 .. 감옥아닌 감옥이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어 저는 절 말하는거였는데.. 하핫.
음.. 애들도 우리 때완 달리 너무 각박하게 사는거 같아요. 부모가 용단을 내리지 않는 이상... 애들을 자유롭게 하시는 힘들텐데.. 애매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322
8년 전 조회 1,179
8년 전 조회 1,053
8년 전 조회 1,421
8년 전 조회 1,492
8년 전 조회 1,359
8년 전 조회 939
8년 전 조회 885
8년 전 조회 1,201
8년 전 조회 1,056
8년 전 조회 1,051
8년 전 조회 1,141
8년 전 조회 1,611
8년 전 조회 728
8년 전 조회 905
8년 전 조회 999
8년 전 조회 879
8년 전 조회 1,553
8년 전 조회 1,258
8년 전 조회 1,330
8년 전 조회 1,152
8년 전 조회 923
8년 전 조회 1,692
8년 전 조회 1,273
8년 전 조회 816
8년 전 조회 788
8년 전 조회 862
8년 전 조회 1,116
8년 전 조회 848
8년 전 조회 91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