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 되어선지..
살짝 우울증세가...
죽는 순간까지.... 인생이란.. 참 어려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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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비? 비나 왔음 좋겠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 들고는 창가에 비도 보고
머리는 멍하니? 뭔가 생각도 안 나고! 으하하
잉?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비 내릴 때 술 한 잔 내지는 따스한 차 한 잔 크크
맑은 하늘, 썬탠 생각이 나고….
우중충한 하늘, 소주가 생각나고….
비가오면? 커피가 ㅋ
막 나가서 놀고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하는데 .. 감옥아닌 감옥이네요
음.. 애들도 우리 때완 달리 너무 각박하게 사는거 같아요. 부모가 용단을 내리지 않는 이상... 애들을 자유롭게 하시는 힘들텐데.. 애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