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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한 해를 살아보면...

인내해야할 순간이 참 많다.

작은 인내든 커다란 인내든.....

때론 잘 견뎌내지만... 때론 견뎌낼 수 없을 때가 있다.

바삐 살면.. 이 역시도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셀프 자동 인내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 인간과 인간이 버무려진 사회다.

나와 다름도... 그게 틀리거나 맞고를 떠나서 다르다라는 상황이.. 자신을 수 없이 시험하기도 하고..

틀린 것에 대해서도 인내해야할 엿같은 상황들도 수 없이 벌어진다.

 

 

죽는 순간까지... 배우며 살아가야한다는거...

수 없이 인내하며... 인생을 배우고.. 그러다가 세상을 떠나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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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사랑 하나면 인내는 필요치 않아요. ~~
참을 것이 있어야 참죠. 사랑하는데..
인내 정도는 사랑 하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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