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었던 것은 나 때문이다.

어쩌면 말이다.

 

가방 꿈.. > http://sir.kr/so_writer/592

이것이 시작이었는지도 모른다.

 

버리고, 버리고 또 버리고. 그렇게 버렸는데도..

더 버릴 것이 남아 있었던 것은 아닐까?

지금도 버리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버릴 생각이다.

 

1. 자만심이었다.

언제든 나는, 무엇을 하든 나는…

마음만 먹음 나는! 이란 자만심이 있었다.

 

2.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저 모양이다 보니 현실에서 무엇을 하던,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내가 힘들었던 것은 나 때문이다!

 

힘든 것을 빠져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작성시작 : 2016.12.20 08:06

............................

 

2017.10.29. 22:29:13

최선은 고사하고 어떤 노력도 안 했다!

그래서 힘들었다. 앞으로도 힘들다면? 여전히 농땡이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039
9년 전 조회 937
9년 전 조회 921
9년 전 조회 734
9년 전 조회 953
9년 전 조회 1,644
9년 전 조회 1,117
9년 전 조회 1,215
9년 전 조회 937
9년 전 조회 1,113
9년 전 조회 931
9년 전 조회 814
9년 전 조회 1,040
9년 전 조회 1,205
9년 전 조회 1,594
9년 전 조회 1,550
9년 전 조회 1,546
9년 전 조회 1,936
9년 전 조회 3,026
9년 전 조회 4,501
9년 전 조회 1,400
9년 전 조회 3,464
9년 전 조회 2,089
9년 전 조회 1,473
9년 전 조회 1,173
9년 전 조회 5,070
9년 전 조회 2.5만
9년 전 조회 1,314
9년 전 조회 1,277
9년 전 조회 1,70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