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지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거지?

· 2016-12-18 (일) 23:10:36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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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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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착용하는 보호대도 생기고..

 

점점 미궁에 빠지는 나..

 

내 돈 주고 안 샀다.

누구에게 달라고 하지도 않았다.

 

도대체 어떤 힘이 나를 지켜주고 있는 것일까?

 

우선 내가 먼저 해야 할 것이 산재하여

이다음에 고민해 볼 생각이다.

 

현재 고민이 해결되거나

현재 고민의 답을 찾거나..

근사치에 갈 때 까지만.. 참아야지..

 

며칠 전에는 이상한 것도 봤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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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공기의 흐름.. 새벽시간이었다.

마세한 바람이 있었고, 이슬이 날렸다 보다.. ㅡㅡ

 

사진을 찍는데 뭔가 지나간다.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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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소름이 돋는다. 아니겠지.. 그런데? 무섭지 않았다.

몇 번을 그랬다. 내 앞에서 왔다 갔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느낌만 있었다. 그런데?

사진 속에 있다. 하얀 그거.. 누구니?

 

다시 보니 암것도 아니네 ㅡㅡ

새벽공기.. 공기중에 습기가 있었나 보네..

​다음 날 눈 왔나? 2016.12.14 02:28

눈 온 날이네.. ㅎㅎ 에잇 쪽팔리게.. ㅡㅡ/ 자연현상이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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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확인하고자 다시 찍는다. 이후 사진에는 안 보임.. 

기이한 자연현상? 귀신? 진짜 있니?

초 자연적인 으흐흐흐 세계.. 끽.. ㅡㅡ ㅎㅎㅎ

 

지금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 거지?

 

2016.12.18 23:11 일기장을 왜 여기다 쓰지? ㅎ

이것도 무언가 있는데 뭔지 모르겠음.. ㅡㅡ/

 

최종수정 : 2016.12.19 07:05

 

귀신놀이는 실패했으나, 파스와 손목보호대는 기이하다..

고생만 죽어라 시킬 때는 언제이고 왜 이제와서.. 누구지?

고민만 죽어라 하는데도? 행복하다.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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