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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 9년 전 · 734

 

 

뭐든 때가 있다.

근데 그것 마저 틀이 아닐까..

무조건적인 때란게 어딨을까..

자신이 만족하며 하는게 좋은게지..

 

공부도..

일도....

물론 다 때가 있겠지만... 그 해야할 때.. 할 수 있을 때란 틀에 얽매일 필욘 없다.

 

그러나..

연애는.. 때가 있는거 같다. 나이 먹어서도 연애하면 안되나..?

사랑으로 시작해서... 정으로 이어지고.. 그게 다져지는게 아닐까..

굳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연애가 필요할까..

사별을 하거나... 이혼을 해서... 등등.. 몇몇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아니라..

어엿한 아내가 있는 상황에서 말이지...

 

 

그저 달콤하다고 착각하는거지... 결코.. 달지만은 않을 것이다.

20대 때의 그 느낌과는... 비슷해지려해도.. 사뭇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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