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weed 위드 위드
무엇과 함께 한다는건....
굉장히 중요한 것이지만...
더불어..
무엇과 함께하든...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하찮게 여기는 것이..
내게 동반될 때.. 나란 존재는 두려워하거나 짜증내지 않았을까...
무엇과 함께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를 중시한다면....
무엇이든... 그 자체가 의미가 커지는건 아닐 것이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