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바쁜 삶은...
나름의 의미는 있겠지만..
정말.. 적잖은 희생도 따라는 듯..
간만에 석양을 보았다.
왜 이리 오랜만이란 생각이 들까...
몇년만이란 느낌...?
실제 창 밖에 잘 못본다. 바빠서.....
정신 없어서...
매일 반복되는 석양..
그걸 수년만에 본 듯한 느낌...
참.. 삶이란...
묘하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석양을 볼 수 있는 것, 하늘을 볼 수 있는 것
이제는 의식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되어 버리죠.
메모하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밤 하늘 봐도 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