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이해력 부족

글이든 대화든 이해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오해를 낳지 않기 위한 확인 절차가 필요한데 그런거 없이
혼자 단정해버리는 사람은 좀 우습습니다.
그리곤 상대는 문제 있는 부류로 봐버리는 오만함까지.
자신의 잘못은 알고나면 인정할 줄 아는 것.
뭔가 다른 포인트가 잡히거나 오해의 소지가 생기면 직접 당사자와
확인할 줄 아는 것.
필요하겠죠.
꼭 그런 이들은 자신만이 맞고 자신은 이해 받아야한다 여기고
타인에 대해선 이해 않고 정죄하기 바쁜 듯 하네요.
좀 각박해진 세상이고 사람 사이에 처세가 힘들어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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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주로 싸움을 해도 다른 인간들보다는 부부싸움 전문이었는데요.
이해는 지금도 솔직히 100% 못하고요! 뭉기면서 해결하려 하는 편입니다.
말씀처럼, 상당한 두뇌 회전수를 요구하거든요.
다른 이야기를 딴생각으로 해독했습니다.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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