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이 뭘까요...
한국에서의 대학은 그 비중이 높지만... 정작 그 질이 너무나도 떨어져서..
이젠 대학의 의미를 더욱 모르겠다는....
학교 다닐 땐 나름 학교 자부심은 있었지만.. 지금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도 없고...
도토리 키재기 수준인걸 넘어서 도려 대학교수며 학교당국이 하는 짓꺼리들이 한심하기 그지 없고..
너무나도 많은 사학 비리들.....
대학에 대한 어떠한 끌림도 없어져버린...
선진국처럼 꼭 대학이어야하는 것은 아니란 자연스런 의식의 변화라기보단..
워낙에 대학들이 삽질을 해대서 진저리가 나는 상황인거라...
대학..
참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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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스카이면 부럽죠 뭐 ㅎㅎ 아무리 변했어도..
그런데 공부나 이런 것이 아닌
다른 것을 캠퍼스는 지니고 있다 생각합니다.
안 다닌 사람들 보다는 다녀본 사람이 그래도 경험에서 유리하다!
제가 순간 감정으로 그만 둔 것이 잘 했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모두 경험이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지식은 그 후 더 쌓을 수 있었으나
경험은 다르다 생각합니다.
하긴요. 장학금 받음 됩니다! ㅎ
그리고 정말 장학금 받으면 되겠지요.. ^^
그때 사정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전에 준비는 해야겠지요.
맞습니다. 장학금 못 받을 것 같음 뭐하러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