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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할 정도로 일이 안되는..

 

 

사실은 일을 요즘 많이 줄여선지.. 의욕이 없는..

해달라는대로 다 해줘야하나 싶은 회의감도 들고..

실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걸 스스로도 느끼고..

머리도 굳어감을 느끼고...

자리에 앉는다고 공부 잘하는건 아닌거처럼..

컴 앞에 앉아서 삽질이나 하네요 하하.

사실 피곤하단 이유로 일을 못하기도 하지만...

실력 부족인건지 거래처 사람들 만족도 채워주지 못함 때문인지 의견 나누고 일하고

바램대로 결과 만들어주고.. 그런 것 자체가 버겁고 싫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렇다고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없는 실력으로 버티기엔 한계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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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기획자로 권유 받을 시기가 된것일까요 ㅎ
@천사별 그냥 이 업이 제겐 오버 같기도... 어느 정도 축약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분야를 좁힐 예정이고... 여태 오래 준비해온 다른 일을 연말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고부가가치로 나아가야죠.. 열악한 웹 제작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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