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써글모, 새해 인사는 제가 대신! ^^

· 2018-01-01 (월) 06:52:23 · 1618

새해 첫날부터 꿈을 거하게 꾸었습니다.

 

집에 비닐에 쌓인 시체가 있어 경찰에 신고하는 꿈을 꿉니다.

나이가 조금 있는 분이셨으나 60 이상은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최대 55세 정도였지요? 아마도요.

(2018.01.01. 05:30:13)

 

이제는 이렇게 담지 않아도 될 만큼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어떻게 검색을 하면 내 속을 읽을 수 있을지 알았다고나 할까요?

처음에는 꿈과 딱 맞는 것이 없어 뭔 소리인지 몰랐어요!

그런데 몇 번 검색하다 보니 이제는 조금 알겠어요.

어떻게 스토리를 해체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어젯밤에 꿈속에서 일어난 사건이 궁금하신 분!

등록해 주세요. 같이 풀겠습니다.

야매 꿈 해몽 신청 받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써글모를 사랑하는 인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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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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