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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기쁘게 인정하는만큼 내가 성장하는거죠. 전 아직도 순수하게 인정하는게 어렵긴 합니다.
나 인정했어라고 하는 좀 순수하지 않음이 제겐 많아서..
바른 것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더라고요.
어차피 몰라서 틀렸는데 뭐 어쩌라고? 하면서 저는 개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