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갑님이 점심도 안 차려주고
어제 놀러온 처남네랑 애기들 데리고 콕호몽에 갔네요.
입으로는 말로는 온갖 미안한 척 걱정되는 척을 하면서도
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어찌할 수 없어 보이는게... 부들부들
배가 고픕니다.
아무래도 백수로 지내는 거에 대한 불만의 표시를 이런 식으로 하는가 본데... ㅠㅠ
이제 축구하러 가야되는데 어↘뜩↗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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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무조건 네~ 해야됩니다..특히 직계가족에게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에 취미생활은 무시하고 와이프님에 심기가 불편하신가도 살펴 봐야 됩니다..
그외에는 ..알아서 하실거 라고..^^
아이는 내편일거라 착각하지만 오해 입니다..^^
아직 멀은거 같습니다..^^
음..초보 백수 지운아빠님..^^
3년차 까지는 가장에 위엄을 지켜야 되는데..
문제는 통장입니다..^^
선택의 여지는 없음.
힘내세요! 조각쪼각님!!!
게다가 제가 성기능이 얼마나 튼튼한데 보여줄 수도 없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