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너무 배가 고파서..
오랜만에 직접 된장찌개를 끓여보겠다고...
된장 뚜껑을 열었는뒙...............ㅠ ㅠ 곰팽이놈이...... 뒤덮여.-ㅅ -!
평소 된장을 잘 쓰지 않고,
고추장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열 일이 없었던...
결국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준비 다했는데 된장이 없어서 그냥 고추장 찌개로 변경 ㅋㅋ
그리고 먹었습니다 음하하... -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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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곰팡이 난 부분만 걷어내고 나머지는 먹어도 된다고 울어무니가 그랬어요 ㅎ
새로 사다 먹죠 뭐 ㅠ
먹을게 없어야 가슴이 아프지요-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