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OST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OST찾다가 생각났는데

영화 드림걸즈의 OST가 전부 좋았다는 거!! ㅎ

 

역시 엄청난 실력자들이 직접 부르니까-_ -?!

아무리 노래를 잘 부르려고 해도 전 이 분 처럼은 안될 것 같은데 ㅎㅎ

역시 흑인 소울이라는 게 따로 있능가봐요;;; 

 

오랜만에 찾아 듣다가 영화도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

안 보신 분들께 추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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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흑인 소울은 천부적인것 같아요.
날 때부터 타고났다는... 느낌이죠 ㅎ
꼬맹이들 비슷므리하게 부르는 애들 많이 있을걸요 숨어 있는 인재들요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SqW5aEo1jbo
https://www.youtube.com/watch?v=jmmY4c9CHsc
일반인들도 잘부르는 사람 가끔 있는것 같아요
옛날에 노래방에서 본 친구여친 생각나는군요 완전 가수 빰쳐는데요 ㅎㅎ
예전에 스타킹에 펨핀코라는 필리핀 여자애도 제가 올린 노래 불렀었죠 ㅎㅎ
그 때도 깜놀했는데 ㅎ
아무리 그래도 원조한테는~~ ㅎㅎ

근데 필리핀엔 참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은 듯...
흑인은 우리와 다른 그루브와 소울이 다른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ㅎ
그죠.. 타고나는 게 있는건지.. ㅎㅎ
그들 중에도 음치는 존재하겠죠 ㅎㅎ
요즘 심란하신가 보네요..
어째서 이 글을 보고 심란하다고 느끼신건지 ㅎㅎ
좀 이런 폭발적인 성량이 그리울때가 있더군요
저는 그때가 보통은 심란할때라 ㅋㅋ
ㅎㅎㅎㅎㅎ 시원하게 쭈욱~~~~~ 뽑아내고 싶은데 안될때 정말 짜증나요 ㅋㅋㅋㅋㅋ
그건 또 그렇네요ㅋㅋㅋ
그럴때 저는 돌고래로 빙의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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