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씨가.. 흐흐~
사람은 역시 적응하는 동물인가봐요~
한국에 있을 때는 그렇게 추위를 모르고 살았는데~
여기오니까 한국보다 훨 기온이 높은 편인데도,
엄청 춥게 느껴지네요 ㅠ ㅠ
일하면서 손이 시려운 건 일본에 와서 처음... ㅠ ㅠ...
(난방도 내 맴대로 켤 수가 없...ㅠ)
오늘도 제가 사는 곳 최고/최저기온과
한국에서 살 던 성남의 최고/최저기온을 비교해보니~~~
도쿄 12도/7도
성남 2도/-10도
깜놀.. 이렇게나 차이가 있었던가!! -ㅅ -;;;
하긴... 도쿄에는 눈도 잘 안 내립니다~
첫눈은 아마 내년 쯤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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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현재 제주도 14도..
15도/8도..
흐흐~
몇년 전에 2월달에 갔다가 날아가는 줄...-ㅅ -;;;
나나티님 뵙지는 못했지만...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종합 해본 결과..
제주도의 바람에 날아갈 정도는 아닌것으로
사료 되옵니다만...
슝~==3=3=3==;;
그만큼 바람이 거셌다..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한 겁니다...
비유한 걸 가지고 그리 상처를 주시면 흑
너무 멀리 나가셨는데요..ㅎㅎ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PS : 팬입니다요~~네~네~~
(이말 하지 않으면 묵공님께 맞아 죽을지도..)
이젠 그정도로 상처받진 않네요 ㅋㅋ
가끔 센치해질 때 아니면 대부분 웃어 넘깁니다 ^^
3년 된 남친도 있는뎁쇼?
옆구리는 제 옆구리가 더 시립니다. 웃도리가 구멍이 나서요.ㅎㅎ
마음은 늘 따뜻한데, 몸이 춥네요 ...
이천이지님 말씀대로 나이를 먹어서 그른가봐요
(어른들 죄송)
http://sir.co.kr/so_freehosting/410?page=3
좀 있음 또 추워지겠죠 뭐-ㅅ -
그럼 또 한바퀴 돌까요... ㅋ
아마 내년에도 더욱더 춥게 느끼실겁니다..ㅋ
내가 나이먹으니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