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인사 하며 천천히 내려와서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 닭가슴살을 내어놓으라며 자리에 앉았다.
데친건 다 떨어져서 위생장갑끼고 하나씩 기름기를 짜내서 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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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꼬리를 보니!)
너무 예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