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마가 팍 도네요..[스샷첨부했으나.. 스샷으로 인해 열받으실 분 없으시길..]
이눔 어찌 잡나..
제가 관리하는 홈이 총 3개입니다만..
그중 1개는 놀린지 오래고..
1개는 그림 관련 1개는 요즘 하는 인형옷 관련입니다.
근디.. 요 그림 관련 홈피 방명록에...
제 머리를 팍 돌게만드는 글이 남겨졌네요...
글작성시각은 어제 저녁 7시 접속 아이피는.. 58.142.166.2
[개인정보 보호도 해주기 싫어요... ㅠㅁㅠ]
정확하게 2006-12-16 18:59:36 에 접속해서 오자마자 방명록에 이런글을 남긴 것 같네요..
제가 최근에 누군가에게 이딴 소리 들을 짓을 한적이 없는데....
확 욕도 해주고 싶지만.. [누군 욕못해서 안하나? ㅡ.ㅡ;;]
방명록 관리차원 및 같이 하는 동생이 보면 상처받을까봐 지우고 스샷만 남겨놨습니다.
아흐~
후이즈에서 IP추적결과.. [이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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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v4 주소 : 58.142.160.0-58.142.175.255
네트워크 이름 : BukBu
연결 ISP명 : CNM
할당내역 등록일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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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이름 : BukBu
연결 ISP명 : CNM
할당내역 등록일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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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 개통하고.. 심심해서 그런걸까요?
이걸 대체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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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누가 우리 치에님을...?.....ㅠ.ㅠ
치에의 치매 이때 사용 하시길,,,
남의 게시판에 저러케 적기전에 본인 맘에 먼저 적히고
그것은 죽기전까지 삭제 할 수없는 스스로 양아치 라는 흔적으로 남기다는것을 왜 모를까요?
자기 이름 적어놓고 맞춰보라니...대략 어이가 없습니다.
잊어버리시고
웃으세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98%
좋지 않은 사람이 2% 정도라고 하더군요 ....
평범한걸 싫어하는 2%쪽에 속하는 사람인듯 하군요 .... ^^
욕 써놓은거 보면 분명 그냥 지나가는 악플러쯔음으로 보이니 악착 같아집니다.
[보통 여자한테 '아가야'라고 욕안하잖아요.. ^^;; '미쓰여'하징~ 쿗쿗!]
확실히 제정신은 아닌듯한게.. 위에 바다남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자신이... 큭큭!!
아효~ 낼... 아니 오늘 일찍나가야하는데 잠한숨 못자네용.
맘에 안들면 마 확 걷어 차부리소 마~~~~~~~!
맴이 아픈지 안아픈지......농하지 마시고....^^
제가 사태 파악을 잘 못하고서..화가 많이 나시겠네요.
가보니 글을 삭제한 상태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