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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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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요즈음으로 따지면... '리어카 고물상' 정도?

애들이 말 안듣거나 울면,

"넝마주이가 잡아간다!"거나

"다리 밑에 사는 넝마주이가 너그 아버지다. 찾아가라!"고 했죠.

 

1990년대 초반까지도 가끔 봤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관련글 : https://sir.kr/cm_free/155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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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렇군요
진짜 옛날이네요
요즘 한국 노인들 80세가 되어도 종이박스를 줍고 계신다는...
역사는 돌고 도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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