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즐거운 어린이날 이었습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마젠토님과 묵공님 뵙고 왔네요.
갈 때 길이 너무 막혀 고생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다녀왔다 싶습니다.
마젠토님 잠깐 뵈었지만 인상 정말 좋은 분이시더군요.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멀리 가셔야 하고 일행이 있어 경황없이 보내드리고, 묵공님 최신상 매빅3 시험 비행을 위해 비행촬영 신고 장소로 가서 날려보았습니다.

기체 완성도가 대단히 훌륭하고 특히 카메라가 대박이더라구요.
뽐뿌가 심하게 오는... ㅠㅠ
어린이날에 좋은 구경 잘하고 왔네요.
다행히 오는 길은 덜 막혀서 편안하게 왔네요.
오늘의 일기 끝!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그나저나 요즘 마젠토님 뭐하시는지...
신혼여행 가서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무슨 운동이든 해야겠다 싶네요. 덕분에 드론도 구경하고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