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긋는 듯이 오늘부터 가을이야.
얼마만에 에어컨 안 틀고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불쾌지수도 높고
괜히 짜증도 났는데
날씨가 쾌청해서 그런지
오늘은 짜증이 덜 나네요. ㅋㅋㅋ
댓글 13개
저도 어제 창문 열고 잤네요.
뷰가 멋집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뭔가 굉장히 복잡해진 것 같은데요, 그냥 폰카로 디카처럼 찍어보려고 노력해본 뻘짓.., 입니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