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새벽 기도회...

가려고 집앞에서 목자차량 기다리며 몇자 끄쩍여 봅니다.
철야조님들 수고들 하시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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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수요일 이군요..
주님에 축복과 영광이 오빠야님께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저는 항상 죄인이라는 현실을 인정하며 삽니다..
저는 자려고 준비중인데 부지런하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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