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마치 흔해빠진듯 책상위에 던져 놓고갯수를 매일 세어봄.
|

댓글 17개

아이고 맞춤법을 매일같이 틀리시더니 이제는 드시는 커피 철자도 틀린 걸 드시네예~ 아이고~ 아이고~
handdukbbegihasilraeye?
사장님 다른 아빠좀 투입해 주세요!!! 밑천 털린 놀음꾼이 매일 갯병 타령이네요!!!
그걸 굳이 댓댓글로 쓰시는 이유는 뭘까요?
전두엽을 찢어줄테닷!!!!!
이 겨울 분노에 가득찬 당신에게 냑꾸러기가 추천하는 가슴 따뜻한 감동의 영화
절대 놓치지 마세요 절찬 상영 끝난 중

[http://movie.phinf.naver.net/20111221_285/1324475838992rAeRv_JPEG/movie_image.jpg]
비강 절개로 안구를 적출, 모래를 뿌려 자게 모니터링을 2교대하게 해줄테닷!!!
회사에서도 내놨습니다. ㅜㅜ
그런데 커피 크기가 다른것 같네요.
모두 2그람 짜린데... ㅠㅠ
중국산이라서요...ㅠㅠ
회사가 내놓은게 아니라 제가 회사를 내놓은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배너...
저 두려워요....ㄷㄷㄷㄷㄷ
그럼 저 커피를 뜯어서 알갱이 알갱이 하나 센다는 건가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한 봉지에 족히 하루는 다 쓸 수 있겠네요.
3일치네.
망쌍!주의자!
싸구려 중국산 커피인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진짜 던킨꺼네요 ㅋㅋㅋㅋ
와이프가 2봉다리를 훔쳐갔어요...ㅠㅠ
아끼면 똥 돼요~ 저건 물똥돼요~
혹시 울 와이프와 같은 개그 동아리 나오셨는지....
하아... 예전에는 좋은 말도 들었지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47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644
12년 전 조회 1,100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85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156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1,114
12년 전 조회 1,159
12년 전 조회 1,414
12년 전 조회 1,974
12년 전 조회 5,485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2,864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084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082
12년 전 조회 2,007
12년 전 조회 2,193
12년 전 조회 1,819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1,337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20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