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ole Nine Yards(냉정과 열정사이 OST)
엄청나게 오래된 영화의 ost입니다.
원작 소설을 재미나게 읽고 본 영화라 실망이 매우 컸지만
o.s.t 만은 맘에 들었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개그 프로에서 사용하다보니
듣자마자 웃음이 빵터지네요
원작 소설을 썼던 남자 작가는 나카야마 미호랑 결혼했다가 이혼을 했고
여자 작가는 몇 년전까지 꾸준히 책을 발간해오다가
어느 순간에 한국에서의 인기가 시들해졌어요
오늘 문득 이 곡을 듣는데
격세지감이....
시간이 자꾸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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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담아주신 내용을 읽다가 갑자기 멍해 집니다.
'시간이 자꾸 흐르네요 '
끝에 남기신 문장입니다.
뭔지는 대충 알겠으나
아직도 제대로 이 친구가 누군지 모르니 답답합니다.
언제 다시 봐야겠어요 기억이 않나네요 ㅜ
음악은 쵝오!
오 권장해주시니..한번 독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