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것을 달았더니
어떤 기독교신자가 카톡으로 미신이라고 얼른 내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답해졌죠.
'그것이 설령 미신일찌라도 그것을 다는 사람들이 그런 의미로 다는 사람 없다.
순수하게 작은 마음이나마 함께 아파해주고 살아돌아오기를 기도하며 다는 것이다.
성경 어느 구절에 노란리본이 미신이라는 구절이 있나?
당신같은 사람이 있어 이 나라가 불행한 것이다.'라고 답글을 썼죠.
정작 성경대로 살지도 못하면서 개같은 논리를 펴는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어제 정도전에 이색이 사전에 대해 거칠게 반대하는 것을 봤습니다.
겉으로는
입으로는
번드르르 하면서
정작 자기가 가진 이권이나 권력이나 가진 것에 손해가 날 것 같으면 얼굴색을 바꾸는 인간들이 많지요.
이런 자들은 지도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골 마을의 이장조차도.
젊은 애들 꼬드겨서 잠에 장승자르게 하고 그게 무슨 무용담인양 자랑하는 유행이 있었죠.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나니아 연기대나 반지의 제왕은 성경적이라고 하고 반대하는 기독교없죠.
이 모든 게 한심한 세뇌인데...
90년대 이후 기존교회 대부분이 666이니 사단의 표시니 종말이니 부흥회하고 난리법석을 떨었죠.
문제는 어느 누구하나 그런 일에 사과도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반성도 없다는 것..
댓글 13개
허망하단 생각이 들어서....
어떤 기독교신자가 카톡으로 미신이라고 얼른 내리랍니다.
그래서 제가 답해졌죠.
'그것이 설령 미신일찌라도 그것을 다는 사람들이 그런 의미로 다는 사람 없다.
순수하게 작은 마음이나마 함께 아파해주고 살아돌아오기를 기도하며 다는 것이다.
성경 어느 구절에 노란리본이 미신이라는 구절이 있나?
당신같은 사람이 있어 이 나라가 불행한 것이다.'라고 답글을 썼죠.
정작 성경대로 살지도 못하면서 개같은 논리를 펴는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어제 정도전에 이색이 사전에 대해 거칠게 반대하는 것을 봤습니다.
겉으로는
입으로는
번드르르 하면서
정작 자기가 가진 이권이나 권력이나 가진 것에 손해가 날 것 같으면 얼굴색을 바꾸는 인간들이 많지요.
이런 자들은 지도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골 마을의 이장조차도.
루터가 성탄절에 트리를 사용하면서 귀신이 사라졌지요^^
몰라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주세요.
나니아 연대기는 아주 유명한 기독교 학자가 썼지요.
그래서 거의 비판을 안해요.
그 나니아 연대기에는 서양의 온갖 상상의 생물이 다 나오지요.
그런데 우리나아에서 도꺠비를 가지고 그렇게 쓰면 바로 이단으로 몰리지요.
나니아 연대기의 생물들은 도꺠비 저리 가라인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나니아 연기대나 반지의 제왕은 성경적이라고 하고 반대하는 기독교없죠.
이 모든 게 한심한 세뇌인데...
90년대 이후 기존교회 대부분이 666이니 사단의 표시니 종말이니 부흥회하고 난리법석을 떨었죠.
문제는 어느 누구하나 그런 일에 사과도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반성도 없다는 것..
진짜 웃기네요.. 성경은 그대로인데... 그걸 자신의 입맛대로 해석해서 돈벌이에 혈안... 그게 현대교회의 문제 같음.
특히 한국교회...
그로인한 우울증이나 안좋은 기억을 계속 떠올리고
자책? 자괴감에 빠질수있다고 한 글을 본적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