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이제 잘까나... 다들 안녕히..



아 지치네요..
몸살 기운이 아직 남아 있는데...
이제껏 작업을 하네요.. 평소 때 같았으면 괜찮았을텐데... 꽤 많이 지치네요...
나랏일도 어수선해서 안그래도 우울한데..............
마눌이 저녁에 탕수육까지 시켜주면서 힘내자고 해서 필 받아 작업을 여태 했네요.
탕수육값도 많이 올랐던데 탕수육값은 하고 자야죠.. 하하.

아....... 더 이상 하는건 무의미하다고 보고.... 메일 넣고.. 이제사 잠을... 청해봅니다.
피곤한데.. 잠이 오진 않을 듯..
창 밖엔 비도 내리고...
우두커니 창가에 기대고 서서.. 기타... 아.... 오버... 하하...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숙면 & 굳모닝 되시길..


|

댓글 2개

요즘 완젼 올빼미 되서 피곤해 죽겠네요 ㅠㅠ
밤은 낮이요 낮은 밤이로다...
밝을 때 활동하고 깜깜하면 자야합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97
11년 전 조회 1,818
11년 전 조회 1,216
11년 전 조회 5,027
11년 전 조회 1,192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1,400
11년 전 조회 2,621
11년 전 조회 1,125
11년 전 조회 1,408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372
11년 전 조회 1,239
11년 전 조회 1,857
11년 전 조회 1,159
11년 전 조회 1,497
11년 전 조회 1,125
11년 전 조회 1,083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375
11년 전 조회 1,746
11년 전 조회 1,776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290
11년 전 조회 1,059
11년 전 조회 1,922
11년 전 조회 2,885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