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는 다른 시선..

· 2014-04-27 (일) 18:08:25 · 1871 · 2
간만에 전에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좋은 취직자리 있다고 뭔데?
강남에 경비 자린데..170 정도면 돼? 무조건 콜~ 고맙다...
 
이런 저런 애기하다 세월호 말이 나왔습니다..
그 사건 때문에 공무원중 하나가 보험금 지불 걱정하다  들어 누웠다고..(승진 누락 될까 봐)
농협은 교통사고로 사망이냐 익사냐로 고민중이라고..차이가 뭐가있냐?
많이 난다하더군요..
 
순간 화가나서 아이들이 죽었고 부모들 마음 헤아린다면 그런 생각할수 있겠냐~
개새끼들이네..
앞으로 전화하지 마라..
 
그리고 저에 취직 자리는 날라 갓습니다..^^
후회가 조금 됩니다..^^
 
 
|

댓글 2개

그렇게 말안했으면 두고두고 가슴에 남겟죠...
저는 백수 체질인가 보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4-27 조회 1,872
14-04-27 조회 1,903
14-04-27 조회 1,335
14-04-27 조회 1,392
14-04-27 조회 1,166
14-04-27 조회 2,057
14-04-27 조회 3,005
14-04-27 조회 1,296
14-04-27 조회 1,248
14-04-27 조회 1,327
14-04-26 조회 2,080
14-04-26 조회 1,214
14-04-26 조회 1,400
14-04-26 조회 2,177
14-04-26 조회 1,461
14-04-26 조회 1,328
14-04-26 조회 2,055
14-04-26 조회 1,462
14-04-26 조회 1,563
14-04-26 조회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