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길에서 만약 이런돈을 줍는다면 당신의 선택은?

· 2014-05-19 (월) 15:52:28 · 1555 · 13
http://i.imgur.com/srwdAsH.jpg
 


|

댓글 13개

헐...나만 나쁜놈임...ㅠㅠ
2014-05-19 (월) 16:02:29
돈을 인질로 삼는다....
근데 이거 오육칠팔님이 아무래도 주으신듯....반땅하자고 할까봐요....
2014-05-19 (월) 16:06:42
제가 오육칠팔님의 갈등을 모두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2014-05-19 (월) 16:12:56
해소는 이미 마쳤다고 하고 싶으나 현실은 제돈이아닙니다
2014-05-19 (월) 16:26:52
만져만 봐도 소원이 없긋네요.
2014-05-19 (월) 16:29:28
당연히 경찰서 가져다 주거나 주인을 찾아줘야죠.
저정도 찾아주면 사례금 주겠죠..
2014-05-19 (월) 16:40:56
만우절 주지스님 지갑일듯...
저거 상상만 하는데도 제 안의 자아가 미친듯 싸웁니다.. 아... 아.... 아..T..T 수표를 확인해본다음 쓸까.. ? 아이... 나는 참으로 나쁜 인간인거 같아 ... 어차피 현실도 아닌데 내가 쓴다고해.. 착하게 경찰서에 가져다 준다고해? 경찰서에 가져다주고 주인 나타나지 말라고 빌까 ? 아....................
2014-05-19 (월) 17:42:01
길에서 저 정도 액수를 잃고
수일간 멘붕으로 지낸 적 있는...
2차례 큰 돈을 잃었었는데,
현실은 저에게 메롱만 하더군요.
볼꺼없이 1
예전에 영화 프로듀셔 였던 친한 동호회 동생이 있었는데
막대한(?) 현금을 자동차 의자 밑에 두고 잃어버린 줄 알고 지내다 약 6개월만에 제가 찾으준 적이 있습니다....ㅋㅋ
다 쓴다 쓴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5-19 조회 1,954
14-05-19 조회 1,632
14-05-19 조회 1,325
14-05-19 조회 1,403
14-05-19 조회 2,211
14-05-19 조회 1,556
14-05-19 조회 1,370
14-05-19 조회 1,595
14-05-19 조회 1,319
14-05-19 조회 1,392
14-05-19 조회 1,324
14-05-19 조회 2,089
14-05-19 조회 1,475
14-05-19 조회 1,376
14-05-19 조회 1,996
14-05-19 조회 1,380
14-05-19 조회 1,339
14-05-19 조회 1,294
14-05-19 조회 2,593
14-05-19 조회 1,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