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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저도 딸자랑(2)



5분후 움짤로 교체 합니다.(저는 진짜 제 딸아이를 올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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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헐..... 자..장인어른..
아 이건 아닌가 ㅋㅋㅋ
미천한 딸아이를 축생님이 거두어 주시니 영광입니다.ㅎㅎㅎㅎ
근데 진짜에요? 연예인인거 같은뎅 ;
어디서 많이 본것같은데 맞죠~~
아무렴 하루에 두번씩이나 ㅎㅎㅎㅎㅎ
도도도~~~~~ 도둑놈...

아니.. 도둑 오리 ㅋㅋㅋㅋ
지송 ;;
아.





미운오리님께서 찜해서 ....ㅠㅠ
이게 다...아비가 잘나서 이렇다고들 하더군요.하하하하하
다른 이름으로 저장 완료
짝사랑은 마이 아픈데요....ㅠㅠ
헐............
진짜였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절 닮아 서인지 아무리 거친음식과 거친일을 시켜도 저렇게 자라더라구요.ㅋㅋㅋㅋ
이제 성인이라 혹시라도 검색어를 타고 저를 알아 볼까 싶어 일단 내렸습니다.

미오님 도둑님..ㅎ
뭐 도둑이 아니라 강도라고 해도 ㅎㅎㅎ
아닙니다. 한 100억정도 있으시다면 강도를 사위로 맞을 생각도 있고 그런 가문입니다.
허르ㅡㅡ 별로 안 궁금한데 궁금한... ㅠㅠ
지운이라면 연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볼께요.
상견례날 멱살 잡히고 싶지 않아요.
저는 못 봤는데요...
저도 요즘 우리 딸을 자주 못 보네요.ㅠㅠ
헐, 진짜 딸 사진인가요? ㅎ 이쁘네요
저 움짤은 아니죠? ㅎㅎㅎㅎ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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