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성인을 맞는 여식이 하나 있어 마침 향수 세일하는 곳이 있어 하나 개비했네요.
가는 길에 꽃도 좀 사가고 용돈도....
5월은 정말 잔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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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울 딸은 언제 성인이 될려나.
아 갑자기 불안감이...
그럴만도 하죠.
인증성 톡을 캡쳐해드릴테니 일단 믿으삼.
얘를 연예인을 시킬까봐요. 반응이...하하하하
저도 딸자랑 하고 싶은데 딸들이 보면 뭐라 하겠죠....ㅠㅠ
지 아빠에 비하면 인물이 많이 떨어진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전 처음엔 구라라고 생각했지만... 정보통이 워낙 확신을 갖는 바람에 ㅠㅠ
깜빡 속아(?)드립니다... ㅋㅋㅋ
암튼 이 정도면 멱살 한번 잡힐만하겠네요 ㅎㅎ
아.. 나도 딸자랑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