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러신가요?
전 혁명파편
무능한 왕과 썩어빠진 사대부들 집단 앞에 백성을 위한 길은 결코 열릴 수 없다는 것을 포은이 몰랐을리 없건마는
<충>이라는 명분에만 빠져있는 책상물림일 뿐이라는 것을 이 드라마를 보고 느끼는 바입니다
피 비린내 진동하는 역성혁명 후 조선왕조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세종대왕 같은 분이 나셨으니 그나마 다행
혁명은 명분이고 명분이 필요한 자들은 늘 권력욕이 있죠. 같은 백성 같은 재물로 바뀌어 지는 세상이라면 힘들어도 피를 보지 않는 쪽을 택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백성만 이리 저리 휘둘리다가 칼을 맞고 쓰러지고 그렇게 피로 얻은 혁명은 다시 권력욕에 사로잡힌 다른 정치인들의 손에 들어 가고.....
국민이 바라는 좋은 세상은 선한 정치인과 적절한 분위기 그리고 적절한 시기를 만나면 누가 리더역활을 하더라도 자연스레 좋은 세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댓글 12개
현재를 사는 놈들이 미래를 위해 죽인다는 놈들이 제일 나쁜놈!!!
전 혁명파편
무능한 왕과 썩어빠진 사대부들 집단 앞에 백성을 위한 길은 결코 열릴 수 없다는 것을 포은이 몰랐을리 없건마는
<충>이라는 명분에만 빠져있는 책상물림일 뿐이라는 것을 이 드라마를 보고 느끼는 바입니다
피 비린내 진동하는 역성혁명 후 조선왕조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세종대왕 같은 분이 나셨으니 그나마 다행
http://people.incruit.com/column/columnview.asp?bdno=103&colno=422914&pco=586&utm_campaign=Nsyndication&utm_source=naver
재밌는 이미지 잘봤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좋은 세상은 선한 정치인과 적절한 분위기 그리고 적절한 시기를 만나면 누가 리더역활을 하더라도 자연스레 좋은 세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왕은 100번을 바뀌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 정몽주와 다르겠네요.ㅎㅎㅎㅎ(간신?)
센스 짱이십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