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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 떼먹는 사람들 과연..

 

가끔 저도 하청을 줄 때가 있습니다만...

하청 원칙이 100-150%입니다. 해당 부분 전액 내지는 경우에 따라 더 떼주곤 했었죠.

제가 불가피하게 하청을 줘야하는 경우니 잘 부탁드립니다란 의미로다가...

근데 말이죠..

하청을 주면서... 즉, 자신이 할 줄 알지만 하청 주는 분들 중에서...

하청 주니깐 거기서도 남겨먹겠다는 분들이 주류 같네요. 그게 틀린건 아니죠.

서로 조건을 맞춰서 결정 내면 되니깐...

근데..

하청 줄 때도... 소액이 오가는 경우도 잦죠.

그런 푼돈을 가지고.. 장난 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네요.

 

납기일을 잘 못맞추거나..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엇나가서 결과물이 조금 틀어졌거나..

계약이 파기 되어서 환불하는 건이거나... 등등..

이런 저런 건들보다 더 얄미운게 소액을 가벼이 여기고 쌩 날리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네요.

수.............년 전.. 소액을 팅겨먹던 분이 간만에 나타나서 활동 중이시라면...?

하하핫..

어리숙한 작업자분들은 또 당할 수도???

일단은 지켜봅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공개해버리겠음..

지금은 닉도 그렇고.. 약간 긴가민가해서...

오..............래 전이라 다들 잊어먹었을 듯..

일각에선 그렇게 하고.. 일각에선 좋은 자료 하나 올려서 엄청 인기를 끌고.. 그랬다죠.

음... 매의 눈은 아니지만.. 지켜보고 있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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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 사람이 있다면 공개해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안보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긴가민가한 부분이 있어서요 아직...
헉... 긴가민가 ㅎ
그러고 보면 전에 저에게 하청 주던 업체들이 정말 좋은 회사들이였는데 제가 뭔 짓을 한 건지...
시작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그래서 중요한 듯 해요.
저도 요즘 신규는 사실상 없다이고 거의 소개로 먹고살고 있... ㅜㅜ
바보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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