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눌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가만히 쳐다보니 엉덩이가 울고있더군요.
운동선수 출신이라 젊을 때 엉덩이 텐션이 장난 아니었는데...
단단한 놈 만나서 고생만 하다가
웃고있던 엉덩이가 그만 울고 있네요.
그래서 가만히 돌아누워 잤어요.
베갯잇이 축축해요(침 흘리며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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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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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긴데... 유부남들은 다 아실건데요~ㅎ
[http://sir.co.kr/data/cheditor4/1411/ab7fbb9a24c19530028a5056249bfc2d_1415852348_0038.gif]
흐를텐데....ㅠㅠ
총각땐 막막 그런거 부끄럽고 그럴거 같고 그렇죠? ㅎㅎㅎ
혼자 살 때도 그러는데... ㅎㅎ
적응이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생각만 해도 숨이 턱!! ㅎㅎ
격한 공감.
그런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