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일까요?
나이 차이가 너무 지는 아이라 그냥 동네 바보형한테 온정을 베푼것이겠죠?
결정적으로 소재가 너무 거칠어서 민감성인 제 피부에는
맞지가 않아 아쉽게도 두루고 다니기에는 힘들겠네요.
아 궁굼하다~!
쌩뚱맞게 왜? 내게? 그것도 콕! 찍어서!
댓글 32개
"버리기는 아깝고 해서 별 생각없이 줬다"에 한 표
화이팅!!!
축하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목거리 선물하면 "체포"
여자가 남자에게 목도리 선물하면 "노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네요~!
너무 추워 보이고 안되어 보여서 아빠 생각이 갑자기 난거지요.
서글픈 중년의 모습을 본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