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겨울보다 차갑고 시크한 남자

777e0596a9548bebc3d9c26aff472cb4_1416971007_4531.jpg

 

겨울보다 차갑고 시크한 남자

집에서 빈둥빈둥 놀면서도 밖에 나가 일하는 와이프 휘어잡고 사는 남자

아침에 와이프가 만들어 놓은 불고기샌드위치 맛있게 먹고 시크하게 한마디 하는 남자

 

제 전생은 아마 논개 쯤 될 것 같습니다. 하하하
 

|

댓글 16개

오늘은 이만 자게 퇴청을 해야겠군요.
ㅡㅡ;
그러지 말고 얼른 하나 만드세요. 바보천사님 유머면 일부다처제도 가능해보입니다? ㅎㅎㅎ
삼십대 초반에는 그래도 됩니다. 뭐 까짓거 그래도 됩니다. 많이 부럽고 존경합니다.
엣헴~
헐 뭔가 모르게 부럽네요 ㅋㅋ
결혼하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이분이 이제 인생을 아시네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부럽습니다
확염(확실한 염장) ㅠ.ㅠ
전 아무래도 장염 걸린 것 같네요. 왜 이렇게 화장실만 들락거리는지... 지긋지긋한 장트라볼타
저는 스트레스성 위염이 ㅋㅋㅋ
종합병원... ㅠ.ㅠ;
하하하
부럽네유 ㅜㅜ
가족끼리 이러면 안되는데요....ㅠㅠ
와................... 하하하... 저보다도 더..... 와........................... 와.......... 와..................................... 갑임. ^^)b
하~~~~~

좋을 때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212
11년 전 조회 1,824
11년 전 조회 1,821
11년 전 조회 1,176
11년 전 조회 2,012
11년 전 조회 1,398
11년 전 조회 1,653
11년 전 조회 1,210
11년 전 조회 1,381
11년 전 조회 1,647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2,009
11년 전 조회 1,749
11년 전 조회 1,275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368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2,049
11년 전 조회 1,723
11년 전 조회 1,131
11년 전 조회 1,942
11년 전 조회 1,861
11년 전 조회 1,781
11년 전 조회 1,314
11년 전 조회 1,178
11년 전 조회 1,857
11년 전 조회 1,148
11년 전 조회 2,814
11년 전 조회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