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보다 차갑고 시크한 남자

· 2014-11-26 (수) 12:04:40 · 1446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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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보다 차갑고 시크한 남자

집에서 빈둥빈둥 놀면서도 밖에 나가 일하는 와이프 휘어잡고 사는 남자

아침에 와이프가 만들어 놓은 불고기샌드위치 맛있게 먹고 시크하게 한마디 하는 남자

 

제 전생은 아마 논개 쯤 될 것 같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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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오늘은 이만 자게 퇴청을 해야겠군요.
ㅡㅡ;
2014-11-26 (수) 12:06:33
그러지 말고 얼른 하나 만드세요. 바보천사님 유머면 일부다처제도 가능해보입니다? ㅎㅎㅎ
2014-11-26 (수) 12:08:53
삼십대 초반에는 그래도 됩니다. 뭐 까짓거 그래도 됩니다. 많이 부럽고 존경합니다.
2014-11-26 (수) 12:59:13
엣헴~
2014-11-26 (수) 12:22:43
헐 뭔가 모르게 부럽네요 ㅋㅋ
2014-11-26 (수) 12:59:32
결혼하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이분이 이제 인생을 아시네요. 격하게 공감합니다.
2014-11-26 (수) 12:23:10
부럽습니다
확염(확실한 염장) ㅠ.ㅠ
2014-11-26 (수) 13:00:18
전 아무래도 장염 걸린 것 같네요. 왜 이렇게 화장실만 들락거리는지... 지긋지긋한 장트라볼타
저는 스트레스성 위염이 ㅋㅋㅋ
종합병원... ㅠ.ㅠ;
2014-11-26 (수) 12:28:23
하하하
부럽네유 ㅜㅜ
가족끼리 이러면 안되는데요....ㅠㅠ
2014-11-26 (수) 13:01:36
와................... 하하하... 저보다도 더..... 와........................... 와.......... 와..................................... 갑임. ^^)b
하~~~~~

좋을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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