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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베스트는 역시 "해피아이님"

 

 

이게 뭔가 농담인가 진담인가... 뭔가... 한참을 헤매고.. 고민하고... 고민 또 하고..

그러곤.... 한참을 웃어버렸습니다.

 

 

해피아이님 덕분에 오방지게 죽어라 웃었습니다.

제 주간 작업의 빛이 되어주신.. 해피아이님.. 감사합니다. ^_^ 흐흐.

 

 

 

 

 

회원분들께서 당분간 강남 냑으로 빈박스 보내기 운동이 펼쳐질 듯 합니다.

+_+ 아웅 박스 큰거 없나.. 하나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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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냥 제일 큰박스 > 포장 > 포장 > 포장 > 포장 > 포장 > 포장 > 제일 작은 박스 포장 해서 기대를 부풀어서 사람낚기 택배는 어때요 ? ㅎㅎ
박스값 아까워요.
저는 냉장고 박스로 결정했습니다.
10년 전
근데 진짜로 빈박스가 간걸까요?
제가 그간 지켜 봐서 아는데 그러고도 남을 분입니다.
10년 전
택배 보낼때 박스만 들어봐도 무게감으로 아셨을텐데 ㅎㅎ
2015 예능 대상을 노리시는군요 ㅎㅎ
그래서 뀰 껍대기로 채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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