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베스트는 역시 "해피아이님"
이게 뭔가 농담인가 진담인가... 뭔가... 한참을 헤매고.. 고민하고... 고민 또 하고..
그러곤.... 한참을 웃어버렸습니다.
해피아이님 덕분에 오방지게 죽어라 웃었습니다.
제 주간 작업의 빛이 되어주신.. 해피아이님.. 감사합니다. ^_^ 흐흐.
회원분들께서 당분간 강남 냑으로 빈박스 보내기 운동이 펼쳐질 듯 합니다.
+_+ 아웅 박스 큰거 없나.. 하나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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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5 예능 대상을 노리시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