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미생 part2 시작했네요.

· 2015-11-17 (화) 15:46:08 · 1478 · 9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miseng

 

미생을 보면서 또 한가지 재밌는 점은,

제가 미처 겪어보지 못했음에도 공감이 가는 많은 댓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마주칠 일 없었을, 마주쳤더라도 그냥 흘러갔을 미지의 얼굴들이

제 옆에 가만 앉아 조용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눠주며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서요.

 

언제 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리다 생활에 치여 잊혀질 즈음

그렇게 미생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

댓글 9개

이분 일은 언제 하실까요. 하물며 저도 일이란걸 가끔 하는데...공감 꾸욱!
2015-11-17 (화) 15:56:27
자게에 글쓰는게 일인데 아직도 모르셨군요.
글:100원, 댓글:25원
저는 벌써 4년째 재계중인 1급 댓글러죠.
2015-11-17 (화) 16:05:51
억 첫 댓글을 보고 확 찔리네요... -_ㅜ
송곳 드라마를 보시기 바랍니다
2015-11-17 (화) 16:06:24
댓글이 송곳처럼 가슴을 후비네요.
http://sir.co.kr/cm_free/1061087
미생 정말 재미 있게 봤었는데..
2015-11-17 (화) 22:29:11
재밌게 봐야겠어요 시동 참 재밌었는데 급 마무리라 아쉽긴했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3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17 조회 1,254
15-11-17 조회 1,313
15-11-17 조회 1,479
15-11-17 조회 1,961
15-11-17 조회 1,286
15-11-17 조회 1,393
15-11-17 조회 1,672
15-11-17 조회 1,577
15-11-17 조회 1,326
15-11-17 조회 1,426
15-11-17 조회 1,979
15-11-17 조회 1,334
15-11-17 조회 1,547
15-11-17 조회 1,785
15-11-17 조회 1,459
15-11-17 조회 1,481
15-11-17 조회 1,566
15-11-17 조회 1,389
15-11-17 조회 2,292
15-11-17 조회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