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part2 시작했네요.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miseng
미생을 보면서 또 한가지 재밌는 점은,
제가 미처 겪어보지 못했음에도 공감이 가는 많은 댓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마주칠 일 없었을, 마주쳤더라도 그냥 흘러갔을 미지의 얼굴들이
제 옆에 가만 앉아 조용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눠주며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서요.
언제 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리다 생활에 치여 잊혀질 즈음
그렇게 미생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9개
글:100원, 댓글:25원
[http://sir.co.kr/data/editor/1511/25681493595b82f5f433b0d1b5392f9d_1447743940_4688.jpg]
http://sir.co.kr/cm_free/106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