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미생 part2 시작했네요.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miseng

 

미생을 보면서 또 한가지 재밌는 점은,

제가 미처 겪어보지 못했음에도 공감이 가는 많은 댓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마주칠 일 없었을, 마주쳤더라도 그냥 흘러갔을 미지의 얼굴들이

제 옆에 가만 앉아 조용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눠주며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아서요.

 

언제 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리다 생활에 치여 잊혀질 즈음

그렇게 미생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

댓글 9개

이분 일은 언제 하실까요. 하물며 저도 일이란걸 가끔 하는데...공감 꾸욱!
자게에 글쓰는게 일인데 아직도 모르셨군요.
글:100원, 댓글:25원
저는 벌써 4년째 재계중인 1급 댓글러죠.
저는 공채출신 댓글러죠.
[http://sir.co.kr/data/editor/1511/25681493595b82f5f433b0d1b5392f9d_1447743940_4688.jpg]
억 첫 댓글을 보고 확 찔리네요... -_ㅜ
송곳 드라마를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송곳처럼 가슴을 후비네요.
http://sir.co.kr/cm_free/1061087
미생 정말 재미 있게 봤었는데..
재밌게 봐야겠어요 시동 참 재밌었는데 급 마무리라 아쉽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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