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잘 쉬고 있는데 대표가

잘 쉬고 있는 와중에 대표가 점심을 먹자고 해서 나가고 있는데 겁이 납니다. 딱히 잘못하고 사는 것은 없는데 뭔얘기를 할지 참...

 

이러시는 분이 아니라 더 그렇네요

|

댓글 26개

추석이라서 점심 먹자는 걸겁니다..
@젖은낙엽 ㅋㅋㅋ 제가 입맛이 어린아이 같아 햄을 좋아 하는데 수제햄을 별도로 삿다고 주시고 가시네요.
혹시 보너스????
@亞波治 휴가비 포함 조금 받은 것이 있는데 바로 장난감 사는 곳으로 들어 가서 의미가 없네요.홓
혹시 보너스???? (2)
@해피아이 수제햄을 사와서 허탈했습니다.
혹시 퇴직금???? (농담입니다 ㅋㅋ)
@terrorboy 제가 따로 부업을 조금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몹시 불안했는데 그 건은 아니더라고요.
뭔가 또 일을 부탁?
밥 먹자고 할 때 보면 일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좋은 일 같아요? ~~
@orbital 별 일 없이 같이 닭갈비먹고 차 한잔 하고 헤어졌습니다
대표 왈 : 이봐 묵공, 자네 없으니 회사가 안돌아가... 휴가 반납하고 와서 일하면 따따블 줄께.. 오키?
@팻시 울 차장한테 문자가 왔는데 "부장님 없으니 회사 분위가 너무 좋다고 걱정말고 잘 쉬라고.."ㅋㅋㅋㅋ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군포돼지 뭔가 좀 여성 스러운 면이 많기는 한데 그쪽은 아니더라고요.ㅎㅎㅎ
보너스이길 바래봅니다
@rkdalsrnjs 그냥 햄이었습니다. 그런 거면 그냥 돈이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높은 확률로 어제 있었던 일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제 회사 대표의 텐션이 바짝 오를 만한 어떤 일... 이를테면 단골 bar의 나타샤... 라든지...
@쪼각조각 울 대표는 고자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주색을 멀리 하는데 가끔 본인 말로는 밤은 자기가 지배한다고...ㅋㅋㅋㅋ
조용히 불러서 건담 흉상 하나 주면 안되겠나... 헐 ^^
@iwebstory 성경책을 주면 좋아할까 좋아하는 것이라고는 하나님 뿐이 없으시내요 ㅎㅎㅎ
@묵공 금장 성경책
어찌되었든 하나 건졌잖아요~^^)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고 고향 길 잘 다녀 오십시오~
@허당빵 맞습니다.ㅎㅎ 허당빵 님도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묵공님이랑 차 한 잔 하고 헤어지시다니ㅎㅎ
묵공님~오랜만이지만 거두절미하고 연휴 잘 보내세요^^
@달오벌 주머니 두둑할때 마음 놓고 술대접좀 하고픈데 유노인 통해 안부라도 넣어 놓으세요. 독거노인이라 가끔 좀 찾아 뵙고 생사 확인해야해서 가끔 들를겁니다.ㅎㅎㅎ
@묵공 저도 요즘 연락을 잘 안해서요ㅎ 하지만 제가 먼저 연락해서 날을 한번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1,148
6년 전 조회 919
6년 전 조회 1,118
6년 전 조회 1,092
6년 전 조회 1,893
6년 전 조회 1,193
6년 전 조회 1,188
6년 전 조회 1,101
6년 전 조회 1,109
6년 전 조회 1,137
6년 전 조회 1,175
6년 전 조회 1,811
6년 전 조회 1,137
6년 전 조회 962
6년 전 조회 1,362
6년 전 조회 996
6년 전 조회 913
6년 전 조회 1,163
6년 전 조회 1,320
6년 전 조회 1,115
6년 전 조회 1,222
6년 전 조회 1,535
6년 전 조회 5,153
6년 전 조회 2,947
6년 전 조회 1,375
6년 전 조회 1,462
6년 전 조회 964
6년 전 조회 963
6년 전 조회 1,168
6년 전 조회 1,78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