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 코로나 확진.
지난 주말에 같이 있었던 큰 아들 여친이랑 같이요.
집사람은 처가로 가 있고
저는 꼼짝없이 사무실에서 숙식을...
얼마전 아는 지인도 코로나인지 아닌지는 가족들이 함구하지만 비슷한 중세로 작고하셨습니다.
하루 두끼만 먹는데 모두 외식이네요.ㅜㅠ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9개
우선 비타주리님 끼니 외식이라도 잘 챙겨서 드세요
야간에 올림픽도 사무실에서.ㅜㅠ
힘내세요!!
감기증세랑 같다네요.
여튼 재택인데 어차피 직업이 개발자라 일 능률은 그게 그거일 듯요
힘 내세요^^
요즘은 힘 죽이는 법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미크론 전파력이 세기는 세네요.
친구네 식구는 6명인데 한명만 독감 앓듯이 아프고 나머지는 다 멀뚱멀뚱....
이번 기회(?)에 가족 다시 합치고 이겨 내시는게 어떠실지?
감사합니다
얘기들어보면 다른증상은 없었고 목만 조금 아팠다고 하네요.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곧 지나갈겁니다.
부디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힘 내세요.
낙담 안해요.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람이 기저질환이 있어서 백신도 맞지 않았는데, 그래서 저랑 아들이 극도로 조심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철용님 홈이 안 보이네요.
아드님 쾌차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