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SIR 회원님들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SIR을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예전에 technoet -> 그누보드 컨버팅 툴이라던지

 

질문, 팁 게시판 글들과 ,,

 

회원님들을 생각해보면

 

찐고수님들 많이 계신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몰랐을땐 ,,,,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갓 부화한 병아리처럼 공부를 시작하니..

 

예전에 아무 생각없이 봐왔던것들이

 

엄청 대단한 것이구나 하고 

 

문득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깁니다.

 

 

지금 잠자다가 일어나서..

글의 두서가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입니다..ㅠㅠ

|

댓글 6개

세수 한번하고... 다시 생각해 보세요~
@fm25 넵~^^
좋은 하루 되셔요
드디어 사랑에 빠지셨군요. ㅎㅎ
@키스 ^^
힘이되는 응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 )
@xpem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년 전 조회 1,284
4년 전 조회 1,218
4년 전 조회 1,365
4년 전 조회 2,156
4년 전 조회 1,375
4년 전 조회 1,741
4년 전 조회 1,239
4년 전 조회 1,300
4년 전 조회 2,084
4년 전 조회 2,224
4년 전 조회 1,081
4년 전 조회 1,246
4년 전 조회 1,419
4년 전 조회 1,276
4년 전 조회 1,279
4년 전 조회 1,186
4년 전 조회 1,441
4년 전 조회 1,931
4년 전 조회 2,016
4년 전 조회 1,376
4년 전 조회 1,475
4년 전 조회 1,932
4년 전 조회 1,876
4년 전 조회 2,207
4년 전 조회 1,710
4년 전 조회 1,613
4년 전 조회 1,655
4년 전 조회 1,161
4년 전 조회 1,386
4년 전 조회 1,334